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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로 내 집 마련하기, 성공 꿀팁 및 주의 사항

by bigtree1000 2025. 2. 7.

목차

  1. 경매로 내 집 마련하기 성공 꿀팁
  2. 경매로 내 집 마련하기 주의 사항

경매로 내 집 마련하기_1

1. 경매로 내 집 마련하기 성공 꿀팁

경매는 일반적인 부동산 매매보다 저렴한 가격에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지만, 법적 절차와 리스크가 따릅니다. 성공적으로 경매를 활용하려면 철저한 준비와 전략이 필요합니다. 또한 입찰을 해서 낙찰을 받아야 성공하는 것이므로 낙찰을 받을 수 있는 꿀팁도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성공적인 경매를 위해서는 여섯 가지 정도를 체크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해서 입찰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교통이 편리한가(지하철역과 버스 노선과의 거리를 확인해 본다)
  • 교육 환경이 좋은가(초등학교가 가까운지, 주변 학교 평판이 좋은지)
  • 편의 시설이 풍부한가(병원, 대형마트, 도서관 등)
  • 자연환경이 쾌적한가(공원, 산책로, 강 등)
  • 경매물건의 가치 판단(주변호재, 아파트일 경우 브랜드, 로열층, 주차장 등)
  • 시세보다 저렴하게 낙찰받을 수 있는가(실거래가와 매매가 비교해 봄)

 

사실 위의 내용들을 확인해 보는 것은 어렵지 않다. 가까운 부동산과 이야기를 해봐도 금방 알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체크하되, 초보자에겐 항목이 많은 편이니 휴대폰 등에 메모를 해서 체크해 보는 것도 방법입니다. 위의 내용을 확인해 본 후, 경매로 내 집 마련하는데 추가적인 꿀팁도 체크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 경매의 가장 큰 장점인 시세보다 저렴하게 낙찰받기 위해서는 유찰이 2회 이상 된 물건을 위주로 검색해서 살펴보는 겁니다.
  • 권리관계가 복잡한 것은 제외합니다(경매 물건은 많고, 기다리면 원하는 물건이 나옵니다.)
  • 초보자는 명도가 어렵기도 하고 이사 가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니, 현재 점유자가 없는 집이면 좋습니다.
  • 최근 집값을 고려하면 몇 억은 기본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워낙 큰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혼자서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에 리스크도 있고 불안감도 클 것입니다. 이럴 경우, 비용이 들어도 경매전문인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경매전문인에게 들어가는 비용이 있어도 시세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다면 일반매매보다 더 큰 이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경매로 내가 살 집을 구하는 분들은 대부분 초보자일 경우가 많습니다. 초보자의 경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큰 흐름으로 경매의 준비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 기초지식을 습득해야 합니다. 낙찰, 명도, 채권자 등 경매용어를 공부하고, 인터넷 강의 및 책, 경매 관련 블로그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기본 개념을 익힙니다.

둘째, 공부한 것을 토대로 법적 검토를 해봅니다. 경매 물건의 등기부등본과 건축물대장을 꼼꼼히 검토하세요. 선순위 권리와 근저당, 임차인의 보증금 보호(임차인의 배당 여부) 등을 체크합니다.

셋째, 경매 물건의 시장 조사를 해야 합니다. 이는 현시세를 정확히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매매시세, 전세시세, 월세시세 모두 알아보세요. 실제 입찰가를 결정할 때 직접 조사항 시장데이터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따라서 시장조사를 매우 철저하게 해야 합니다.

넷째, 마지막으로 입찰 보증금을 준비하고 입찰서류(입찰표, 신분증 등)를 정확히 작성합니다. 미리 입찰 당일 경매 법원에 가서 제출하는 절차를 익혀두어야 합니다.

 

경매로 내 집 마련하기_2

2. 경매로 내 집 마련하기 주의 사항

경매로 내 집 마련할 때 많은 장점이 있지만, 리스크 또한 존재하므로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특히 초보자가 피해야 할 물건들만 잘 제외하면 큰 위험은 피할 수 있습니다. 먼저 점유자가 점유하고 이사 생각이 없는 경우는 명도 소송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피해야 합니다. 이와 같은 개념으로 유치권이나 법정지상권 등의 권리관계가 복잡한 건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법원에서 조사하고 제시한 감정평가서를 꼼꼼히 살피되, 현재 실거래가는 직접 조사를 다시 해야 합니다. 발품을 판다고 하죠. 직접 부동산에 전화도 해보고, 인근 부동산에 직접 찾아가서 실거래가를 알아내야 합니다. 실제 감정평가서는 6개월 전쯤에 조사/기록된 경우가 많아서 현시세가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매우 중요한 사항은 대출입니다. 내 집 마련을 100% 현금으로 하는 사람은 거의 없기에 대출을 받기 마련입니다. 보통의 매매는 계약을 하고 2~3개월 후에 잔금을 치르고 입주하게 되지만 경매로 집을 마련할 때는 낙찰 후 약 한 달 뒤에 잔금을 치르게 되므로 예산과 대출을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